[뉴스핌=정탁윤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신한금융그룹의 '따뜻한 금융'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의 ‘따뜻한 금융’이란 본업인 금융을 통해 고객의 성공과 발전에 도움을 주고 이를 통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겠다는 의미. 신한금융투자는 금융투자업종의 특성을 살린 여러 활동을 통해 이를 실천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미수령 배당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4월에는 군인 자녀 초중생을 대상으로 한 금융캠프를 했다. 서울남부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기간 중 '따뜻한 금융캠프' 도 진행할 계획이다.
업계 최초인 활동도 있다. 지난 6월부터 휴대폰 인증을 통해 출금을 통제할 수 있는 ‘안심출금 서비스’에 이어 28일에는 국내 최초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명품(名品) 기부자 조언랩 도네이션(Donation)' 을 출시했다. <아래 사진>

고객수익률 평가는 영업직원들의 성과를 평가함에 있어 고객가치를 얼마나 증대시켰는지를 평가해 그 결과가 우수한 직원들이 보다 우수한 평가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것이다. 이런 제도가 정착이 되면 고객들에게 타사와는 차별되는 고객중심의 신한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따뜻한 금융’의 실천 방향으로 신한금융투자는 '맨파워' 강화에도 신경쓰고 있다. 초점을 두었다. 고객의 성공과 발전을 위해 금융 트렌드를 읽고 새로운 투자솔루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적 역량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브로커리지 영업에서 자산관리 영업으로 패러다임을 바꾸고, 신한금융그룹의 핵심가치인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금융투자회사로서 핵심역량을 키우겠다는 강대석 사장의 강한 의지의 표명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신한금융투자는 성균관대 PB마스터 과정, AFPK/CFP 자격증 취득반, 주식/채권 전문가 과정, 신한금융사관학교 WM/IB 과정 등의 각종 교육제도를 운영하고, 전 지점에 자산관리 전문인력 배치, 금융상품 개발조직 IPS본부 신설 등을 통해 내부시스템을 정비했다.
신한금융투자는 궁극적으로 전 직원들을 자산관리의 프로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 슬로건을 '프로들의 자산관리’로 선정했고 같은 컨셉의 TV 광고까지 제작해 방영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그룹의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연초부터 관련 작업을 준비해왔다"고 설명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