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게임 포털 엠게임(대표 권이형)이 서비스하고 중국 게임사 공중망(대표 양진)에서 개발한 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용온라인’이 5일 오후 3시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용온라인은 1만여 종 이상의 무협 스토리로 구성된 퀘스트 및 자유자재로 캐릭터 육성이 가능한 높은 자유도가 특징으로, 자동 길찾기, 손쉬운 조작법 등의 편리 기능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용온라인의 지난 비공개 테스트에서 유저들은 방대한 스케일 및 빠른 속도의 레벨업, 친절한 운영 능력 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아이디 NO2**** 회원은 “즐길 거리가 많아 한시도 지루할 틈 없는 게임이다. 오픈이 기다려진다”, 아이디KKDD****는 “모르는 것도 세세하게 알려주고, GM활동이 활발해서 좋았다”며 게임에 대한 호평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 시키는 게임 배경에 대해서도 게임의 매력 요소로 꼽았다.
용온라인에서는 이번 공개서비스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2~40대 남녀가 연령대별로 선호하는 경품을 대거 내세운 통 큰 이벤트를 실시한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전 세계 11개국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용온라인’이 국내 시장에서 오픈하게 됐다”며, “’용온라인’은 7월 내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으로, 2012년 하반기 엠게임의 신규 매출원 확보와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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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