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베이직하우스에 대해 2분기 중국법인 매출 성장률 회복은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5일, "2분기 중국법인의 매출 성장률이 30%대를 회복한 점은 긍정적"이라며 "1분기 어닝 쇼크를 주도했던 요인이 중국법인의 매출 성장률 하락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중국 지역의 동일점포성장률이 1분기 역신장에서 전년 수준인 11%대로 회복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수익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존재한다는 분석이다.
그는 이어 "지난해 2분기 2%대의 부진한 실적 이후 올해 2분기에도 영업이익률은 5%대를 넘지 못할 전망"이라며 "지난 2년간 신규로 오픈된 매장에 대한 감가상각비와 인건비 부담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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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