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쌍용차 노사는 올해 임단협을 잠정 합의했다고 4일 밝혔다. 노사는 지난 4월26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이달 3일까지 교섭을 가진 끝에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쌍용차 노조는 현재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하고 있으며, 오후 2~3시 투표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