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로존의 생산자물가는 시장의 예상보다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지난 5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대비 0.5% 하락해 전월의 0.1% 상승(보합에서 상향)에서 하락세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의 내놓은 예상치인 0.3% 하락보다 악화된 결과이다.
연율로는 2.3% 상승하여 전월의 2.6% 상승에 비해 상승세가 느려졌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