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KT(회장 이석채)는 스마트폰 전용 음악콘텐츠 앱 ‘지니(Genie)’ 고객들을 대상으로 아이돌 스타 ‘제국의 아이들’ 컴백 관련 독점 콘텐츠를 제공하고 팬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지니에서 오는 4일부터 ‘제국의 아이들’ 컴백 스페셜 영상과 스마트폰 배경화면을 비롯해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4일부터 17일까지 지니에서 ‘제국의 아이들’ 음원을 구매하는 고객 가운데 90명을 추첨해 7월 22일 지니와 함께하는 ‘제국의 아이들’ 팬 사인회 초대 및 애장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사인회에서는 제국의 아이들 사인 CD를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4월 정식 버전을 출시한 스마트폰용 음악 애플리케이션인 ‘지니’는 전곡 3번 무료듣기, 스폰서존에서 월 40곡 무료 음원 다운로드라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으며, 올레마켓(http://market.olleh.com)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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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