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동양시스템즈는 합병에 따른 대표이사 추가로 기존 이충환 대표이세에서 이충환 김철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2일 공시했다.
또한, 서울시 성파구 오금동 24번지에서 강남구 언주로 729 빌딩으로 본점 위치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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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