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중흥건설(사장 정원주)이 진나 29일 개관한 광주 첨단2지구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에 사흘간 2만 여명이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견본주택 오픈 당일에는 입장을 위해 방문객들이 200m 가량 대기줄을 섰다고 중흥건설 측은 설명했다.
첨단2지구 ‘중흥S-클래스’는 첨단2지구 내 유일한 중대형면적을 포함한 784가구로 구성됐으며 4베이 설계가 적용됐다.
분양관계자는 “특히 내부에는 주부모니터링을 통한 주방설계로 공간 활용과 수납을 극대화했다”며 “빛고을로가 개통되면 상무지구를 10분대로 이용가능하다”고 말했다.
단지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3일 1, 2순위 청약을 4일에는 3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견본주택은 서구 농성역 메리어트웨딩홀 인근에 위치했다. 문의: 062-364-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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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