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김연아 선수는 2일 기자회견에서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현역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선수는 지난 2010년 뱅쿠버 올림픽에서 금메달 딴 이후에 온세계에서 쏟아지는 기대에 부담을 느꼈고 하루라도 이로부터 빨리 벗어나고 싶었다고 지난 기간에 대한 소회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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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