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희나 기자]화인텍이 삼성중공업과 600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화인텍은 오후 2시30분 현재 전일대비 195원(4.21%)오른 48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화인텍은 618억7500만원 규모 LNG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보냉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4.83%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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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희나 기자 (hno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