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가 개발하고 샨다게임스(대표 탄쥔자오)가 서비스하고 있는 무협 MMORPG <미르의 전설3>가 오는 7월 4일 중국에서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공개 테스트는 신규 서버를 추가 함과 동시에 시간 과금제를 도입해, 기존의 부분 유료 방식과 시간 과금 방식 두 가지를 병행해 서비스를 진행한다.
시간 과금제는 이용자가 게임을 플레이 한 시간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것으로, 이번에 추가되는 서버에 적용 돼 이용자들 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게임 이용에 편의를 제공할 것이다.
지난 10월 개방형 테스트를 시작해 지금까지 이용자들의 의견을 꾸준히 반영해 온 <미르의 전설3>는 두 개의 과금체계에 대해 차별 없는 서비스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두 개의 과금체계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은 본인의 게임 성향에 맞게 서비스를 선택해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이용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것과 동시에 매출 신장에도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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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