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일본의 지난 6월 신차판매가 전년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일본 자동차 딜러 협회는 660cc 이하 소형차를 제외한 6월 신차 판매량이 전년보다 40.9% 늘어난 31만 7152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업체별로는 도요타 자동차의 판매량이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렉서스 브랜드를 제외한 도요타 자동차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69.7% 급증했으며, 혼다차는 50.3%, 닛산차는 5.5% 늘었다.
한편, 660cc 이하 소형차를 포함한 6월 신차 판매량은 전년보다 43.6% 증가한 50만 5342만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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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