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한국테크놀로지(대표 김용빈)는 한국남동발전(이하 ‘남동발전’)과 '과열증기를 이용한 하수슬러지 연료화 시스템 연구개발'(이하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테크놀로지의 과열증기를 이용한 건조기술은 700℃의 과열증기를 슬러지에 직접 분사하여 건조시키는 기술로서 하수슬러지의 수분80%를10% 이하까지 건조하여 연료화 할 수 있는 특화된 기술"이라며 "이렇게 만들어진 슬러지 고형연료는 화력발전소에서 유연탄과 혼합하여 (유기성 고형연료 2% + 유연탄 98%) 연소함으로써 유연탄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이미 과열증기를 이용한 하수슬러지 연료화 시설의 개발을 완료했으며, 이번 ‘남동발전’과 '연구개발'을 통해 상용해 지방자치단체 및 기초자치단체와 연계한 하수슬러지의 연료화나, 슬러지 재활용 사업 등 바이오매스 사업을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