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생오렌지 착즙주스 '스퀴즈 오렌지'를 출시하며 선보인 새 광고가 온에어 이후 화제가 되고 있다.
쁘띠첼의 디저트 심리학 광고 1,2편에서 김수현은 여자의 심리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직장 후배로 등장, 주옥 같은 멘트를 통해 선배의 심리를 흔들리게 하는 스토리를 전개해 왔다.
3번째 남자의 진심 편에서는 김수현을 좋아하는 직장동료 '이솜'이 새로운 인물로 등장, 김수현의 마음이 어디로 기울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새 광고 속에서 이솜은 연신 '진짜야? 가짜야?'라는 물음으로 김수현의 속마음을 알고 싶어하는 직장 동료를 연기한다.
'스퀴즈 오렌지'는 CJ제일제당의 쁘띠첼이 지난 6월 새롭게 출시한 제품으로, 생오렌지 3개만을 짜서 담은 생착즙 오렌지 주스다.
농축액을 넣거나 갈아 만든 기존의 주스와는 달리, 물 한방을 넣지 않고 짜서 만든 진짜 오렌지 주스이기 때문에 신선도는 물론 맛과 영양을 그대로 유지한다.
유정민 CJ제일제당 쁘띠철 브랜드 매니저 "스퀴즈 오렌지는 주스 하나를 마시더라도 자신의 건강을 생각해 똑똑하게 고르는 여성들에게 더 없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쁘띠첼은 2000년 과일젤리로 출발해 푸딩, 치즈케이크 등을 선보이며 입지를 다져 온 디저트전문 브랜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