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게임빌이 콘텐츠진원 지원 사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2일 오후 1시 45분 현재 게임빌은 전날대비 2.92%, 2600원 오른 9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도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2차 사업'의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콘텐츠진흥원은 이번 사업의 지원 규모를 1차 사업에 비해 20억원 늘어난 총 70억원으로 확대했다. 우선 협상자로는 게임빌(대표 송병준), 컴투스(대표 박지영), 픽토소프트(대표 김세훈)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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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