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GS건설(대표이사 허명수)이 대구 중구에서 지난 29일 오픈한 ‘대신센트럴자이’ 견본주택에 사흘간 2만 여명이 방문했다.

2일 GS건설에 따르면 대신센트럴자이는 대구 중구 지역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자이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대신센트럴자이는 지상 최고 34층 높이 아파트 13개동, 총 1147가구로 구성된다. 남향 위주 동배치와 발코니 무상 확장으로 내방객들의 호평을 받았다는 게 GS건설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계약금 10%,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견본주택 내방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15일까지 견본주택에서 오후 4시에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청약은 오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6일, 순위 내 청약을 실시한다. 문의: 053) 942-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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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