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8시 44분에 출고한 '처음앤씨, 사모BW 16억 만기전 취득' 기사에서 '16억'을 '1.6억'으로 바로잡습니다. 앞서 출고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기사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이영기 기자] 처음앤씨는 2일 1.6억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장외매수 방식으로 만기 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만기전 취득의 목적은 잠재적 주식 수량 감소를 통한 주가 안정화로 주주이익 가치 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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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