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SK플래닛(사장 서진우)은 T아카데미에서 개발자와 기획자, 그리고 디자이너가 함께 모여 경쟁력있는 앱 개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개발 및 기획 전문가 과정에 추가해 모바일 디자인 전문가 과정을 신규 개설한다고 2일 밝혔다.
모바일 디자인 전문가 과정은 UX 트렌드의 이해, UI 기획 및 시나리오 제작, 디자인 스킬 등의 수업을 통해 모바일 디자인 업무 프로세스 전반의 경험과 사용자 중심의 UI디자인을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과정의 신규 개설로 T아카데미는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3대 요소인 기획, 개발, 디자인 분야에서 실무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완벽한 모바일 교육 생태계를 완성했다.
또한, T아카데미는 전문가 과정 수강생 및 수료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인맥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T아카데미 수료생들만으로 스타트업(Start-Up) 기업을 창업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모바일 디자인 전문가 과정 1기는 오는 10일까지 20명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7월30일 개강해 4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개강 전인 7월27일에는 개발, 기획, 디자인 전문가 과정 수강생이 모두 참여하는 커뮤니티 워크샵을 진행해 T아카데미만의 인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교육은 서울대학교 연구공원에 있는 T아카데미 본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상생혁신센터 홈페이지 (http://oic.tstore.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철 SK플래닛 OC(Open Collaboration)추진센터장은 “이제 T아카데미는 기획자와 개발자, 디자이너를 모두 양성할 수 있는 모바일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T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다양한 스타트업 기업들이 만들어질 수 있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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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