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화재의 매출 증대와 견조한 실적에 업종 내 최선호주를 유지하라는 평가가 제시됐다.
2일 KTB투자증권 오진원 애널리스트는 “삼성화재의 장기보장성 인보험은 5월 76억원을 기록하며 올해 5월 누적 월평균 매출은 전년대비 7.6% 상승했다”며 “손보 5개사 합산 2.5% 증가 대비 M/S가 상승했다”고 말했다.
오 애널리스트는 “배당 역시 주당 배당금 6,500원(우선주 6,505원)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배당수익률 2.9%(우선주 8.8%)에 해당한다“며 ”주주가치 제고 노력의 본격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지속적인 손해율 안정과 견조한 실적에 KTB투자증권은 삼성화재에 대해 업종내 최선호주 유지 및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30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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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