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햄(대표이사 이영호)은 지난 16~17일, 23~24일 2차례에 걸쳐 경북 의성군에서 ‘제3회 롯데햄과 함께 떠나는 1박2일 의성마늘햄 가족캠프’(이하 의성마늘햄 캠프)를 개최했다.
‘의성마늘햄 캠프’는 의성마늘과 의성마늘햄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과 소통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의성군과 함께 개최한 행사다.
올해로 벌써 3년째를 맞이하면서 롯데햄과 의성군의 대표적 연례 행사로 자리잡았다.
롯데햄은 지자체와 기업이 상호발전하고자 의성마늘햄 캠프의 모든 경비를 의성군과 함께 전액 부담할 뿐만 아니라, 매년 ‘의성군 장학회’에 장학금을 전달하여 의성군의 교육환경개선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1박2일 동안 참가자 가족들은 롯데햄과 의성군을 방문하여 의성군수의 환영사와 의성마늘 소개를 시작으로, 마늘캐기 체험, 온천 즐기기, 레크레이션, 롯데햄 바비큐 파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았던 마늘캐기 체험은 농사를 해볼 기회가 흔치 않은 도시 아이들에게 수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되었고, 몸에 좋은 의성마늘을 캐낸 만큼 집에 가지고 갈 수도 있어서 참가자들 간의 즐거운 경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저녁에는 반딧불이 보이는 청정 자연 속에서 그릴에 구운 ‘의성마늘프랑크’와 ‘의성마늘포크’ 등 롯데햄 제품을 즐기며 가족 간의 행복한 추억을 남기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참가 가족들에게 캠프를 위해 특별 제작된 롯데햄 선물세트와 의성 일품쌀인 ‘의로운 쌀’도 증정했다.
롯데햄 한 관계자는 “의성마늘햄 캠프는 사회공헌과 소비자와의 소통, 지역사회환원이라는 3가지 과제를 실천하기 위해 개최된 행사”라며 “편안한 자리에서 소비자 및 지역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면서 기업 입장에서도 얻는 바가 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