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내달 6일 코스닥시장 입성을 앞둔 피엔티의 일반 공모 청약 경쟁률이 1117대 1을 기록했다.
하나대투증권은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이틀간 실시한 피엔티 공모 청약 결과 일반 공모주식수 16만1328주에 1억8018만5830주의 청약이 몰렸고 경쟁률은 1116.89대 1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1조5315억7955만5000원이 유입됐다.
앞서 지난 21일~22일 실시된 기관투자 수요 예측에서도 총420여 기관이 참여, 37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피엔티는 2차전지, 소재, 반도체장비 등 핵심소재 생산 장비를 제조하는 업체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방 산업의 핵심소재 제조 설비의 국산화를 이끌고 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