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오뚜기는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가정 자녀에게 동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설립된 안양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3억원의 기금을 후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뚜기 이강훈 대표이사와 안양시 인재육성장학재단 최대호 이사장, 조인주 안양시 복지문화국장 등이 참석했다.

오뚜기는 안양시의 대표적 향토기업으로서 관내 사회복지단체 후원은 물론, 안양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해 오고 있으며 이번 안양시 인재육성장학재단 기부 역시 지역사회 기여 차원에서 이뤄졌다.
오뚜기는 사회복지, 교육·장학,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가장 대표적인 사업은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후원사업이다.
오뚜기는 1992년부터 매월 5명의 어린이를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후원해 오다 현재는 21명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5월까지 총 3230명의 새 생명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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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