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휴니드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군 또는 해양경찰청용 중·대형함 사격통제장비를 개발 공급한데 이어 지난 지난 21일 초소형 사격통제장비까지 개발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 완료한 초소형 사격통제장비는 최첨단 기술을 기존장비의 절반 구조에 적용해야 하는 만큼 상당히 까다로운 기술로 평가되어 아직까지 국내에서 적용된 사례가 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신종석 휴니드 대표이사는 “휴니드는 사격통제장비가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전투체계 시장을 점유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이번 개발을 계기로 국내에서도 현재 준비하고 있는 PKX-B 사업을 비롯하여 본격적으로 전투체계시장 진입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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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