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KTB투자증권은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바탕으로 화장품업계에 불황은 없다고 분석했다.
김민정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6일 "아모레퍼시픽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10.4%, 8.9% 증가할 전망"이라며 "주요 브랜드 가격인상과 고가채널 내 신규브랜드 론칭으로 ASP개선, 해외부문 성장모멘텀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LG생활건강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14.6%, 18.4% 증가할 전망"이라며 "더페이샵 해외매장 수는 지난해 889개에서 올해 말 1272개로 확대될 예정으로 해외사업 본격화에 따른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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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