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초록뱀이 51억4800만원 규모의 드라마 제작 계약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 25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110원(4.80%) 오른 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초록뱀은 문화방송(MBC)와 일일시스콤 '스탠바이'프로그램 제작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작년 매출액 대비 30.62%다.
계약기간은 올해 6월25일부터 11월30일까지며 지난 4월9일부터 30분 물로 120편이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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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