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민정 기자] 외환은행은 지난 20~21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2012년 아시아 태평양지역 및 중동, 중앙 유럽, 아프리카 지역 소재 비자카드 회원사 정기 보안 연차 총회에서 ‘2012 비자카드 부정 사용 조기 예방 활동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비자카드는 외환은행이 비자 브랜드 위조카드에 대한 국내 부정사용 조기예방 활동으로 비자카드의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카드 회원사의 재무손실 감축 등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환은행은 해외카드 매입부분에서 국제적인 인지도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1년말 기준으로 해외카드 매입액 시장에서 약 77%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외환은행은 카드신용관리부내 카드특수관리팀을 두고 위변조 사고 등 부정사용에 대해 국내 수사기관 등과 긴밀하게 공조하는 방법으로 부정 사용자를 적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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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