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21일(현지시간) 프랑스가 실시한 중기 국채 입찰에서 수익률은 하락했으며 수요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년물 낙찰수익률은 사상최저치를 기록했다.
프랑스가 실시한 2년물, 3년물, 4년물, 5년물 국채입찰에서 총 84억 3200만 유로가 낙찰되었다. 이는 당초 제시한 물량인 70억~85억 유로의 상단에 위치하는 수준이다.
27억 7500만 유로가 낙찰된 2014년 9월 만기 국채 입찰에서 수익률은 0.54%, 수요를 가늠할 수 있는 응찰률은 2.229배를 기록했다.
2015년 7월 만기물 입찰에서는 12억 2000만 유로가 낙찰되었으며, 수익률은 0.83%, 응찰률은 3.311배를 기록했다.
2016년 2월 만기물 입찰 결과, 11억 유로가 낙찰되었으며, 수익률은 1.05%, 응찰률은 2.977배를 각각 기록했다.
33억 3700만 유로가 낙찰된 2017년 2월 만기 국채 입찰의 수익률은 1.43%로 유로화 도입이후 사상최저치로 내려갔으며, 응찰률은 2.173배를 기록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