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종근당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세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종근당은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대비 100원, 0.54% 오른 1만8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이 기존 추정치인 60억원보다 85% 상회할 것"이라며 "1분기 영업익이 103억원임을 감안하면 실적은 이미 1분기에 바닥을 찍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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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