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중국 위해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상품이 나왔다.
레저시대(대표 홍태호)가 출시한 중국 위해 동방루이GC ‘프레스티지멤버십’이 바로 그것. 이 회원권은 파격 또 파격이다.

개인의 경우 130만원(3년 소멸형)에 정회원 2인은 물론 동반자 전원 회원대우를 해주는 조건이다. 연중 무제한 이용할 수도 있다. 2명이 65만원씩 내고 이 회원권을 구입하면 단 한번 이용으로 회원권 구입가가 떨어진다. 여행사를 통해 가는 것보다 최소 60만원 이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법인은 250만원(3년 소멸형)으로 무기명 4인에게 정회원 대우를 해주는 조건이다. 다만 연 15일만 사용이 가능하다. 접대골프를 해야 하는 기업체가 꼭 필요한 회원권이다. 국내보다 싼 비용으로 격이 다른 접대가 가능하다.
이 회원권은 주중의 경우 그린피(18홀)가 3만4000원, 27홀은 5만원, 36홀은 6만8000원이다. 주말은 18홀에 5만6000원이고 27홀은 8만3000원, 36홀은 11만2000원이다. 여기에 2인1실의 숙박과 조식이 제공되는 조건이다.
포함되지 않은 것은 캐디팁 18홀에 1만원과 공항과 골프장간 차량이용료 4만원이다. 항공권은 개인이 알아서 끊으면 된다.
동방루이GC는 18홀 정규 회원제 코스다. 해안을 끼고 코스를 조성해 바다를 보면서 라운드가 가능하다.
이 골프장은 클럽하우스에 한중식 레스토랑과 안마실, 객실(20개) 등이 갖춰져 있다. 또 승마장과 요트장, 연습장 등 부대시설도 있다. 문의 02-720-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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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