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시아나항공의 새로운 전속모델로 신인 모델 고원희(19, 사진)씨가 발탁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신규 전속모델 선발과정을 거쳐 ▲상냥 ▲참신 ▲정성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가장 부합하는 모델로 고원희를 최종 선정해 2년간의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고원희씨는 1994년생으로, 아시아나항공 모델 중 역대 최연소 모델이다.
신선한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CF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통한다. 그 동안 탤런트 박주미, 한가인, 이보영씨 등 신인시절 아시아나의 전속모델로 활동한 여배우들이 스타덤에 올랐던 전례에 이어 또 한 명의 스타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고 씨는 다음달 1일부터 아시아나의 전속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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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