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5시 31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오라클(ORCL)에 대한 투자자들의 평가와 주가 전망이 지나치게 부정적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씽크에퀴티는 이 같은 판단에 따라 오라클의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를 28달러에서 33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오라클의 이익 성장이 완만한 속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투자 심리가 이보다 크게 위축된 상태라고 씽크에퀴티는 진단했다. 특히 4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주가 상승 모멘텀이 가시화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선취매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오라클의 2013 회계연도 1분기 이익 전망 역시 주가 상승 탄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이며, 이후 실적 역시 투자자들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씽크에퀴티는 강조했다.
한편 이번 목표주가는 향후 15%가량 상승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