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플래닛(사장 서진우)이 NFC 서비스의 글로벌 상용화를 위한 NFC 국제 표준 규격 작업에서의 리더십을 확보했다.
19일 중국 상해에서 MAE2012(Mobile Asia Expo 2012) 행사 개막 일정에 맞춰 진행된 ‘모바일 NFC 글로벌 워킹 팀’의 킥오프(Kick-off) 미팅에서 SK플래닛이 프로젝트 리더로 선임됐다.
모바일 NFC 글로벌 워킹 팀은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내에서 모바일 지불 결제와 관련해 진행해 왔던 PBM(Pay Buy Mobile) 프로젝트의 후속 프로젝트로 NFC 기술의 국제 표준 규격 작업을 담당하는 프로젝트팀이다.
SK플래닛은 국내 NFC 시장에서의 선도 사업자로서의 다양한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모바일 NFC 글로벌 워킹 팀은 분기 1회 실시되는 GSMA의 주요 행사에서의 대면(Face-To-Face)미팅과 수시로 E-mail과 컨퍼런스 콜을 통해 활동하며 NFC 글로벌 표준규격 제정 작업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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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