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국내 렌터카 업계 최초로 상장을 추진 중인 AJ렌터카가 상장공모에 본격 착수했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AJ렌터카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일반공모를 위해 이날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국내 렌터카 업체의 상장은 이번이 처음이다.
AJ렌터카는 7월 12~13일 수요예측, 18~19일 일반 청약을 거쳐 오는 7월 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며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AJ렌터카는 최대주주 아주엘앤에프(LNF)홀딩스가 특수관계인을 포함, 49%(815만주)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공모후에는 36.8%로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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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