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 5시 59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월가 애널리스트가 연이어 징가(ZNGA)의 주가 낙폭이 지나치며, 매입에 나설 시점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JP모간은 보호예수 종료에 따른 주식 물량 부담보다 징가의 이용자 수 증가 추이를 봐야 한다고 강조하고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또 올해 징가의 회원과 트래픽이 가파르게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라자드 역시 징가의 최근 주가 조정이 지나치다고 강조하고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6달러를 유지했다. 모바일 게임 플랫폼을 중심으로 징가가 탄탄한 유기적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는 판단이다.
이밖에 에버코어가 징가의 투자의견을 ‘비중축소’에서 ‘시장비중’으로 높였고 BTIG가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BTIG는 페이스북을 통한 회원 유입이 투자자들이 판단하는 것보다 높은 속도로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