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KTH는 오는 7월 31일 24시에 파란닷컴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국내 포털 시장의 정체 및 고착화에 따른 사용자 감소와 급변하는 모바일 환경에 따라 포털 서비스를 종료하고 스마트모바일 사업으로 집중할 예정”이라며 “메일은 다음커뮤니케이션즈를 통해 서비스를 계속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사항은 회사의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음과 동시에,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10% 미만이므로, 상법 제374조에 의거해 주총결의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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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