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는 국내 출시 약 1년 6개월 만에 산토리 생맥주를 판매하는 일식주점의 수를 전국 1140여개로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10년 12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래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는 매월 판매량 및 매출에서 세자리 숫자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눈부신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말까지 생맥주 판매 일식주점 수를 1600개로 늘려나갈 전망이다.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는 프리미엄 원료와 제조법에 대한 남다른 집념을 가지고 총 30여 년에 걸친 개발과정을 거쳐 장인 정신으로 만든 프리미엄 맥주로 유명하다.
최고급 체코 사즈 지방의 홉과 엄선된 두줄 보리 맥아 100%와 천연수를 사용해 화려한 향과 풍성한 크림거품 등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산토리 전용잔인 몰트글라스 사용 시 그 즐거움을 배로 느낄 수 있다.
몰트글라스는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맥주잔으로, S라인의 곡선을 그리는 형태로 만들어져 잔 입구에서 거품을 모아주며, 맥주의 향이 잘 퍼지고 거품이 적절히 형성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 관계자는 “소재와 제조법에 철저한 남다른 집념을 갖고 만들어지는 프리미엄 맥주인 만큼 소비자들이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를 더욱 즐길 수 있도록 생맥주 판매 매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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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