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림산업이 사우디아라비아의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할 가능성이 크다는 기대감에 강세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림산업은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보다 600원, 0.66% 상승한 9만1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노기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는 6~7월에 결과 발표가 예정된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다라 석유화학 프로젝트와 켐야의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노 연구원은 "대림산업이 사다라 6개, 켐야 4개 등 전 패키지에 입찰한 유일한 건설사고 사우디와 석유화학 분야가 전통적으로 강한 분야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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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