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NHN이 모바일 시장 성장 기대로 상승세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9시7분 현재 전날보다 3000원(1.24%) 오른 24만4000원에 거래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모바일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주로 NHN을 꼽았다.
이 증권사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모바일 시장은 스마트폰 보급률 증가에 힘입어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모바일 광고시장은 NHN 등이 선점했고, 모바일 메신저 시장도 카카오톡과 NHN의 라인이 선점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NHN과 다음은 유선인터넷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모바일 시장에서도 경쟁 우위로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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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