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폭스바겐코리아가 올 하반기 국내 출시할 ‘더 비틀’에 대한 사전 마케팅을 가속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15일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더 비틀 스닉 프리뷰’ 행사에 폭스바겐 페이스북 이용자 40인(1인당 2매, 총 80인)을 초청한다고 8일 밝혔다.
응모 방법은 7일부터 폭스바겐 페이스북(www.facebook.com/VWKorea)의 해당 이벤트에서 ‘좋아요’를 클릭 후 댓글로 자신이 이 행사에 초대 받아야 할 이유를 진솔하고 재미있게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는 8일 발표 예정.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어 탄생한 더 비틀의 한국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더 비틀의 깜짝 공개를 통해 고객들에게 기대감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폭스바겐 페이스북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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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