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BMW 매장에서 회사 실적을 설명하는 독특한 IR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합병 후 처음으로 발표된 올해 1분기 실적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BMW 사업 설명 및 시승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BMW 매장에서 진행된 첫 IR활동이라는 독특함과 차별성이 설명회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부문의 특징을 소개할 수 있는 IR행사를 꾸준히 기획할 것"이라는 말했다.
한편, 지난해 말 코오롱 그룹 내 3개 계열사가 합병해 재탄생한 코오롱글로벌의 자동차 유통사업부문은 국내 수입차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25년간 BMW의 국내유통 사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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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