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는 7일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카카오톡 무료 모바일인터넷전화(mVoIP) '보이스톡'을 이용자가 요금제에 상관없이 무제한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을 풀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는 이상철 부회장께서 LG유플러스가 시장 내 선도 사업자로 나가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정책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이는 마이피플, 카카오톡의 음성통화 보이스톡 등 모바일 인터넷 전화(mvoip) 사용에 대한 것이며, 망중립성에 대한 입장과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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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