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희림은 아제르바이잔 석유공사(SOCAR)와 273억2400만원 규모의 바쿠 올림픽 경기장 건설 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 대비 20.2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6년 7월 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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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