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9시5분 현재 전날보다 5000원(0.42%) 오른 120만1000원에 거래됐다.
전날 120만원선이 붕괴됐으나 시초가부터 120만1000원을 기록한 후 120만900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기도 했다.
대우증권은 이날 갤럭시S3의 글로벌 판매 호조를 반영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18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송종호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6.4조원에서 6.8조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도 26.5조원으로 높였다"며 "갤럭시S3 2분기에 600만대, 3분기에 1500만대 수준으로 판매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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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