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한국 포스코(POSCO)와 중국 바오산 철강, 신일본제철 등 동북아 3대 철강업체의 신용등급이 앞으로 1년간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4일 평가했다.
S&P 측은 포스코와 바오산, 신일본제철이 다른 경쟁업체에 비해 경기 하강 국면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면서도 업계의 어려운 사업 환경을 고려하면 신용도가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들 업체의 생산설비 투자 확대와 통합 등의 전략 역시 신용등급에 부담이 되고 있다고 S&P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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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