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지난 1일 개관한 강남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에 사흘간 1만 6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3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강남보금자리지구에서 첫 공급되는 오피스텔이며 1억원대로 투자가 가능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강남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6층~지상 10층 총 401실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24㎡ 100실, 25㎡ 280실, 34㎡ 10실, 36㎡ 10실, 44㎡ 1실 규모다. 분양가는 3.3㎡당 1070만원선(부가세 포함)이다. 청약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삼성동 견본주택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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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