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교보증권은 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해준 사장 연임을 확정했다.
김 사장은 대우증권 자산관리영업본부장과 교보증권 IB 투자본부장을 거치고 지난 2008년부터 교보증권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김병열 교보증권 상근감사위원이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고 박상수 교보증권 사외이사는 재선임됐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