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에이블씨엔씨가 운영하는 미샤는 '수퍼 아쿠아 울트라 워터풀 크림'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수퍼 아쿠아 울트라 워터풀 크림은 바오밥 나무 등 사막 식물의 자체 수분 저장 능력에 주목한 제품으로 미샤의 사계절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등극한 대표적인 고수분 크림이다.
이 제품은 2009년에 출시된 뒤 매년 10만개 이상씩 판매되고 있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피부 수분 밸런스를 관리해주는 3단계 수분 관리 시스템을 비롯해 24시간 이상의 보습 지속력과 바르는 즉시 피부 속에 스며드는 부드러운 텍스처가 장점이다.
기존 제품에 비해 수분 공급력과 지속력을 한층 강화했다.
정필회 에이블씨엔씨 상품기획팀장은 "수퍼 아쿠아 울트라 워터풀 크림의 이번 리뉴얼 제품은 피부 건조의 악순환을 차단하고 빠르게 피부 속 수분을 채워주기 때문에 피부 타입에 관계없이 사계절 내내 촉촉한 피부로 가꿔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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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