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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오펜하이머가 미국 패스트푸드 전문업체인 잭 인 더 박스(JACK)의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올리고 목표주가를 32달러로 제시했다. 20% 이상 주가 상승 가능성을 점친 수치다.
구조적인 비즈니스 개편을 통해 강한 턴어라운드를 이루고 있으며, 이익률 향상이 두드러진다고 오펜파이머는 강조했다. 이에 따라 잭 인 더 박스의 이익이 월가 애널리스트의 전망치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와 함께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한 외형 확장이 이뤄지고 있어 향후 성장성에 대한 전망이 낙관적이라고 오펜하이머는 강조했다.
오펜하이머는 올해 잭 인 더 박스의 이익 전망치를 주당 1.10달러에서 1.12달러, 1.40달러에서 1.53달러로 높여 잡았다. 또 2014년 전망치를 주당 1.85달러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