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한주택보증(사장 김선규)이 31일 여의도 본사에서 저소득층 노후주택 개보수 자금 2억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대한주택보증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서 2억원을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으로 올해는 약 39가구에게 개보주 자금을 지원할 수 있다. 대한주택보증은 현재까지 총 323가구에 12억 7000만원의 자금을 전달했다.
지원대상은 주택소유자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으로 선정은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서 담당한다.
한편,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21일에도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3억원을 기증하는 등 저소득층 주거여건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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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