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한해운이 3% 안팎의 상승세를 보이며 나흘만에 오름세로 돌아서고 있다.
31일 대한해운은 오전 9시 37분 전날대비 330원, 3.44% 상승한 993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대한해운은 보호예수해제에 따른 물량부담으로 지난 25일과 29일 하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김대성 현대증권 연구원은 "전통적인 여름 성수기에 진입과 함께 운임은 6월부터 상승 추세로 전화할 것"이라며 "1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지난 3~4월 운임 인상분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2분기부터 턴어라운드도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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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